새로운 곳...

또다시 다른곳에 왔다.. 언제나 떠나는것에서 오는 아쉬움, 학생이 아닌 신분에서 오는 불안함. 처음으로 나에게 오고있다.

이렇게 주변에서 도움을 받고도 이 정도 고통스러운데 어려서 혼자 떨어져지내면 얼마나 힘이 들까....

아무도 날 봐주지 않는다는 느낌만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 얼마나 많은 고통속에 살았을지 이제 약간 이해할수있을꺼 같기도 하다.

그리고 말 못할 고통이 있다는것도 알게될꺼같다.. 지금 나도 말못할 일이 생겨간다.. 언제나 고통을 호소하고 나의 감정을 표현했던 나에겐 지금은 낮설다..

하지만 난 무너지지 않는다. 언제나 일어나는 마음가짐으로... 그렇게 될수있는 힘을 키위주려고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사람들이 날 이끌어줬으니까.... 정말 고마워요...

by kanakin | 2006/09/04 09:53 | etc. | 트랙백 | 덧글(0)

지피지기백전불태 [知彼知己百戰不殆]

손자는 결코 백전백승()이라는 것을 상책으로 삼지 않았다. 백 번 싸워 백 번 이기는 것은, 상의 상책이 아니다. 싸우지 않고서 적의 군대를 굴복시키는 것이 상의 상책이다.

by kanakin | 2006/08/27 20:43 | etc. | 트랙백 | 덧글(0)

여행일지 시간 꽤걸릴듯.

좀 걸릴꺼같다. 한번에 싹~ 끝낼 생각이었음.. 이유는 집에 돌아오면서 여행책들 깜박했다..
매일 기록을 가지고 있어도 완벽하게 쓸려면 여행책을 돌려받아야 제대로 쓸수 있을듯.
또 하난 내가 사진기 없을때, 또 여행 같이 한 분들한테 사진 받고나야 정리가 될듯.
..이유로 다음 여행일지는 좀 나중에 연결될듯..
기억이 없어지기 전에 써야되는데... 우선 가지고 있는걸루 사진 펼쳐논듯 한컷..

by kanakin | 2006/08/16 15:33 | Travelling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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