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9월 04일
새로운 곳...
또다시 다른곳에 왔다.. 언제나 떠나는것에서 오는 아쉬움, 학생이 아닌 신분에서 오는 불안함. 처음으로 나에게 오고있다.
이렇게 주변에서 도움을 받고도 이 정도 고통스러운데 어려서 혼자 떨어져지내면 얼마나 힘이 들까....
아무도 날 봐주지 않는다는 느낌만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 얼마나 많은 고통속에 살았을지 이제 약간 이해할수있을꺼 같기도 하다.
그리고 말 못할 고통이 있다는것도 알게될꺼같다.. 지금 나도 말못할 일이 생겨간다.. 언제나 고통을 호소하고 나의 감정을 표현했던 나에겐 지금은 낮설다..
하지만 난 무너지지 않는다. 언제나 일어나는 마음가짐으로... 그렇게 될수있는 힘을 키위주려고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사람들이 날 이끌어줬으니까.... 정말 고마워요...
이렇게 주변에서 도움을 받고도 이 정도 고통스러운데 어려서 혼자 떨어져지내면 얼마나 힘이 들까....
아무도 날 봐주지 않는다는 느낌만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 얼마나 많은 고통속에 살았을지 이제 약간 이해할수있을꺼 같기도 하다.
그리고 말 못할 고통이 있다는것도 알게될꺼같다.. 지금 나도 말못할 일이 생겨간다.. 언제나 고통을 호소하고 나의 감정을 표현했던 나에겐 지금은 낮설다..
하지만 난 무너지지 않는다. 언제나 일어나는 마음가짐으로... 그렇게 될수있는 힘을 키위주려고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사람들이 날 이끌어줬으니까.... 정말 고마워요...
# by | 2006/09/04 09:53 | etc. | 트랙백 | 덧글(0)
좀 걸릴꺼같다. 한번에 싹~ 끝낼 생각이었음.. 이유는 집에 돌아오면서 여행책들 깜박했다.. 


